[시황_개장] 코스닥 881.77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7.34p, +0.84%)

입력 2018-02-2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7.34포인트(+0.84%) 상승한 881.77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기관은 2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4억 원을, 외국인은 1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1.4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IT S/W & SVC(+1.02%) 광업(+0.7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송(-0.06%)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사업서비스(+0.69%) IT H/W(+0.62%) 통신방송서비스(+0.6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0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일제히 상승 출발하는 활발한 장세를 보이고 있다.

차바이오텍이 2.58% 오른 3만575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2.50%), 셀트리온헬스케어(+1.56%)가 상승 중이다.

그밖에 링크제니시스(+28.81%), 코센(+18.32%), 드래곤플라이(+14.89%)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위노바(-81.41%), 디케이락(-4.82%), 크레아플래닛(-4.53%)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85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08개다.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1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42%), 중국 위안화는 170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성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5,000
    • +1.37%
    • 이더리움
    • 3,453,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07%
    • 리플
    • 2,257
    • +1.39%
    • 솔라나
    • 139,400
    • +0.94%
    • 에이다
    • 427
    • +1.67%
    • 트론
    • 450
    • +3.21%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70
    • +1.0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