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세포 치료제 시장 기대-교보證

입력 2008-03-13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13일 화학 플랜트와 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인 세원셀론텍에 대해 실질적인 매출시현에 따른 외형증가 효과가 기대된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 김치훈 애널리스트는 "세원셀론텍은 PE 부문의CCR(Continuous Catalyst Regene ration) 및 FCC(Fluid Catalytic Cracking) 플랜트 비중확대에 따른 위주로 수익성 개선과 RMS(재생의료시스템) 부문의 실질적인 매출시현에 따른 외형증가 효과를 통해 추가적인 주가상승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바이오 부문의 RMS 수출은 지난해부터 기존에 없는 세포 치료제라는 신규시장을 창출하면서,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설명했다.

게다가 김 애널리스트는 "세원셀론텍은 지난 6일 개인 맞춤형 뼈세포 치료제인 오스템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한 세포배양 서비스를 영국 런던대학교에 제공하게 됐다"며 "런던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세포배양 관련 연구 결과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공동연구 진행은 RMS의 2번째 제품인 뼈세포 치료제인 오스템의 시장진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3,000
    • +0.46%
    • 이더리움
    • 3,08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03%
    • 리플
    • 2,073
    • +0.48%
    • 솔라나
    • 129,600
    • -0.31%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38
    • +1.39%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5.26%
    • 체인링크
    • 13,490
    • +0.8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