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윤택 "부끄럽고 참담, 더러운 욕망 제어 못했다"

입력 2018-02-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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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에 이어 성폭행논란에 휩싸인 이윤택 전 예술단거리패 예술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공개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 전 감독은 이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법적책임을 포함한 그 어떤 벌도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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