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66.5/1067.0원..9.9원 하락

입력 2018-02-19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1월 소비자물가는 시장 예상치(0.3%)를 넘는 0.5%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 등에 따른 위험자산선호 심리가 확산했다. 설연휴사이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550포인트 넘게 올랐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5일 2.9086%까지 오르며 4년1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6.5/1067.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5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77.2원) 대비 9.9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6.3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412달러를, 달러·위안은 6.294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