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엠, '올리브 스낵•유기농 까까' 호주 수출

입력 2018-02-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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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친환경 가공식품 제조회사 (주)프로엠은 '올리브스낵' 및 '유기농까까'를 호주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프로엠의 과자 및 간식 제품은 국산 친환경 원료의 비율을 높이고 무첨가를 지향하는 '건강한 먹거리'로 까까, 맘스케어, 요거팜 등이 프로엠의 대표 브랜드이다. 특히 맘스케어의 '유기농까까'는 포장지의 뽀로로 캐릭터로 영유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팜유 대신 건강한 스페인산 올리브유를 사용한 '올리브스낵'은 건강한 식품에 대한 프로엠의 철학이 집약된 제품으로, 팜유에 비해 4배 이상 비싼 스페인산 올리브유을 사용해 맛과 풍미를 높였다.

원남식 프로엠 대표는 "완벽한 품질관리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를 쌓고 있으며, 이번 호주 진출과 더불어 향후 역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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