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3월 코스피200지수 편입 기대감에 ‘신고가’

입력 2018-02-12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52주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1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6.35% 상승한 3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37만40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셀트리온은 지난 9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 6%대가 넘는 상승폭으로 장을 마쳤다. 증권가에서는 셀트리온이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중호 KB증권 연구원은 “시가총액이 유가증권시장 보통주 기준 상위 50위 이내인 경우 코스피200지수에 편입하게 된다”면서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을 볼때 오는 3월 코스피200지수 편입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셀트리온의 시총은 약 37조6500억 원으로 현대차(약 34조 원)을 제치고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3,000
    • +1.18%
    • 이더리움
    • 3,07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11%
    • 리플
    • 2,052
    • +1.79%
    • 솔라나
    • 129,500
    • +2.0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0
    • +1.65%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23%
    • 체인링크
    • 13,370
    • +1.0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