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세븐틴‧비투비, 본상 수상…비투비 “20~30년 뒤엔 대상 노려”

입력 2018-01-25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틴, 비투비(출처='2018서울가요대상' 방송캡처, 이투데이DB)
▲세븐틴, 비투비(출처='2018서울가요대상' 방송캡처, 이투데이DB)

세븐틴‧비투비가 본상을 수상했다.

25일 열린 ‘제27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시상식에서는 세븐틴과 비투비가 본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2017년은 세븐틴의 한해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좀 급했던 것 같다”라며 “2018년에는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많은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팬분들의 행복에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비투비는 “비투비 7년 차다. 처음으로 본상을 받았다. 이 상, 신인상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면 20~30년 뒤엔 대상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언제나 근성으로 열심히 하겠다. 오래 음악하겠다”라고 재치 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5,000
    • +0.59%
    • 이더리움
    • 2,60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0.4%
    • 리플
    • 1,698
    • -0.41%
    • 솔라나
    • 108,500
    • -1.18%
    • 에이다
    • 238
    • -0.83%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6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1%
    • 체인링크
    • 11,840
    • +0.08%
    • 샌드박스
    • 82.96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