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베테랑'·'아바타'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 등극…'국제시장' 넘을 수 있을까?

입력 2018-01-2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출처='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이 영화 '베테랑'과 '아바타'를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신과함께'는 여전히 일일 박스오피스 5위권 안에서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역대 박스오피스 2위인 '국제시장'을 넘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는 전날 4만9604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누적관객수 1364만2079명을 기록했다.

21일 누적관객수에서 '베테랑'(1341만4200명)을 넘어선 '신과함께'는 23일 '아바타'(1362만4328명)까지 제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영화가 됐다. 이제 '신과함께'의 목표는 역대 박스오피스 2위인 '국제시장'(1426만2498명)과 '명량'(1761만5152명)만 남았다.

'신과함께'와 '국제시장'의 관객수 차이는 62만 명 수준으로, 지금과 같은 흥행을 이어간다면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신과함께-죄와벌'의 흥행에 올해 8월 개봉하는 '신과함께2'의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태현,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김향기 주연의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8,000
    • +0.71%
    • 이더리움
    • 2,622,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63%
    • 리플
    • 1,709
    • -0.75%
    • 솔라나
    • 109,800
    • -1.61%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2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83.8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