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이노베이션, 명지병원과 MOU 체결…의료-바이오 네트워크 강화

입력 2018-01-24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너지이노베이션은 23일 명지병원과 바이오 및 의료 기술의 공동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구자형 시너지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사진제공=시너지이노베이션)
▲시너지이노베이션은 23일 명지병원과 바이오 및 의료 기술의 공동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구자형 시너지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사진제공=시너지이노베이션)
바이오 전문 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의료업계와 업무 협업을 통해 사업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지난 23일 명지병원과 바이오 및 의료 기술의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너지이노베이션과 시너지파트너스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구자형 대표와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내용에 따르면, 시너지이노베이션은 명지병원이 보유한 의료진 및 연구인력들의 바이오 및 의료 기술 개발에 적극 협업하고, 관련 기술들의 사업화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게 된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의 모회사 시너지파트너스도 명지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조달에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 세부협력 내용은 양사 간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조정한다.

구자형 시너지이노베이션 대표는 "그간 뛰어난 유망 바이오 기업들의 인수합병을 진행해왔던 만큼, 병원과의 기술교류는 서로 간 다양한 시너지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업계에서 다양한 사업 네트워크를 강화, 시너지이노베이션의 성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4,000
    • -0.35%
    • 이더리움
    • 3,44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07%
    • 리플
    • 2,085
    • -0.05%
    • 솔라나
    • 130,500
    • +2.35%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1%
    • 체인링크
    • 14,630
    • +1.1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