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한현민 "야구선수 포기…모델이 된 지금도 조금 아쉽다"

입력 2018-01-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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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아침마당' 한현민이 야구선수로서의 꿈을 포기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현민은 23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현민은 과거 꿈이었던 야구선수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한현민은 "야구선수가 꿈이었는데 가정 형편으로 포기했다"라며 "같은 학교 선배가 모델 에이전시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모델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모델이 된 계기를 전했다.

한현민은 "아직도 조금 아쉽긴 하다"라며 "그럴 땐 야구장을 찾는다"라고 말했다.

한현민은 '특별히 기억에 남는 런웨이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한 무대 무대 다 소중하다. 내가 선 런웨이는 다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현민은 지난해 타임지 선정 '2017 영향력 있는 10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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