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미세먼지 호남권 ‘나쁨’...오후 늦게 눈소식

입력 2018-01-21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동근 기자)
(이투데이DB 이동근 기자)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늦은 오후 북서쪽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제주와 남해안은 아침부터 낮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23일까지 지속될 눈으로 인한 예상 적설량은 강원(동해안 제외) 3∼8㎝, 서울·경기·충북 북부·강원 동해안 2∼5㎝, 충남·충북 남부·전북·경남 서부·경북 내륙에서 1∼3㎝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호남권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나타날 것이다.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 기온을 웃돌겠으나, 23일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갈 전망이다.

22일 오후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서해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3.0m 높이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00,000
    • -0.67%
    • 이더리움
    • 4,330,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39%
    • 리플
    • 2,793
    • -1.31%
    • 솔라나
    • 186,200
    • -0.75%
    • 에이다
    • 522
    • -1.51%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09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10
    • -1.81%
    • 체인링크
    • 17,740
    • -1.33%
    • 샌드박스
    • 200
    • -9.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