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JS파운데이션 "지난달 영국서 교통사고로 병원서 치료받다 12일 사망"

입력 2018-01-12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12일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어머니 장명자 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지난달인 것으로 알려졌다.

SBS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지성이 운영중인 재단인 JS파운데이션 측 관계자는 "박지성 이사장의 모친이 지난 연말 영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런던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12일 끝내 사망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측도 이날 "박지성 본부장이 영국 현지에서 모친상을 당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박지성 본부장-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 부부는 지난해 둘째 '만투(태명)'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올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이 같은 비보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축구협회 임원진 인사 당시 유스전략본부 최고 책임자로 발탁된 박지성 본부장은 영국 런던에서 지난달 귀국해 업무를 파악한 뒤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9,000
    • +0%
    • 이더리움
    • 3,65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6,800
    • -0.58%
    • 리플
    • 2,026
    • -0.69%
    • 솔라나
    • 162,000
    • -1.76%
    • 에이다
    • 358
    • +6.23%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0.99%
    • 체인링크
    • 18,720
    • -2.4%
    • 샌드박스
    • 91.76
    • -1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