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예다함상조, 가입자 상호 우대 MOU 체결

입력 2018-01-11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 상속신탁 가입시 상조 할인…상조 가입시 신탁보수 할인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와 예다함상조가 양사 고객에 대한 상호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미래에셋대우는 11일 예다함상조와 이 같은 내용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미래에셋대우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희주 미래에셋대우 투자전략부문 대표와 김형진 예다함상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미래에셋대우 상속∙증여신탁 가입자는 예다함상조 할인혜택을, 예다함상조 가입자는 상속∙증여신탁상품 가입 시 신탁보수 할인혜택을 각각 받을 수 있게 됐다.

상속신탁은 고객이 금융회사에 금융재산이나 부동산 등을 신탁하면 신탁상품의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가입자의 사후에는 신탁계약에 따라 배우자, 자녀 또는 손자 등에게 재산을 상속∙배분하게 된다. 자산관리와 더불어 상속분쟁을 예방하는 도구로써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상품이지만 국내에서는 최근에야 상품화가 이뤄지는 중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상속신탁은 고객이 금전, 부동산 등의 실질적인 소유권을 보유하면서 본인과 가족의 생애주기에 맞춰 재산설계가 가능한 유일한 금융상품”이라며 “고령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한편, 예다함상조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자본금 500억원을 출자하여 설립한 상조회사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인증’을 두 차례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10,000
    • -0.24%
    • 이더리움
    • 4,36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11%
    • 리플
    • 2,815
    • -0.57%
    • 솔라나
    • 187,800
    • -0.11%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64%
    • 체인링크
    • 17,960
    • -0.39%
    • 샌드박스
    • 213
    • -7.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