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매니저 등 스타트업 6곳, 구글캠퍼스 신규 입주

입력 2018-01-09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글코리아는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의 올해 상반기 과정에 참가할 6곳의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될 스타트업은 알카크루즈(360도 VR 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서비스)ㆍ예스튜디오(색칠놀이 앱 개발사)ㆍ자란다(자녀 돌봄 서비스 플랫폼)ㆍ코인매니저(가상화폐 거래 정보 플랫폼)ㆍ큐리온(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의미분석 솔루션)ㆍ래블업(머신러닝 플랫폼 및 솔루션 서비스) 등이다.

구글코리아의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구글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입주사 선정부터 지원 및 관리까지 직접 진행한다.

이들 업체는 이번주부터 6개월 동안 캠퍼스서울의 입주사 사무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제품 및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스타트업쇼케이스를 포함해매달 열리는 입주 스타트업 모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졸업사와의 만남 등 입주기간 동안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직원과의 정기적인 미팅 및 구글 파트너 벤처캐피탈 투자자 등의 외부멘토 네트워킹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조윤민 캠퍼스서울 프로그램 매니저는 "입주사의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및 멘토링 세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8,000
    • +1.78%
    • 이더리움
    • 3,3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2.87%
    • 리플
    • 1,791
    • +2.17%
    • 솔라나
    • 135,900
    • +2.88%
    • 에이다
    • 270
    • +1.5%
    • 트론
    • 462
    • +1.99%
    • 스텔라루멘
    • 252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14%
    • 체인링크
    • 15,220
    • +2.42%
    • 샌드박스
    • 47.41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