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환담 나누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입력 2018-01-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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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평화의 집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과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환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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