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흑자폭 2개월째 감소, 수출입 늘었지만 여행감소·건설 주춤탓(1보)

입력 2018-01-05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해외생산에 중계무역순수출 3년5개월만 최고..외국인 국내증권투자 2개월째 증가

경상수지 흑자폭이 2개월째 감소했다. 수출입 등 상품수지가 증가했지만 해외여행객 증가와 건설수주 감소로 서비스수지 적자가 여전했기 때문이다. 다만 올 전망치 780억달러 흑자달성은 무난할 것이란 전망이다.

반도체 해외생산이 증가하면서 중계무역순수출은 3년5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증권투자는 2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흑자는 74억3000만달러를 기록하며 69개월 연속 흑자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흑자폭은 전년동기대비 7.5% 줄어 2개월째 감소했다.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98,000
    • +0.95%
    • 이더리움
    • 2,61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95%
    • 리플
    • 1,706
    • -0.06%
    • 솔라나
    • 109,800
    • -0.18%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9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4%
    • 체인링크
    • 11,920
    • +0.59%
    • 샌드박스
    • 83.53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