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부임

입력 2018-01-02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년째 토요타 글로벌 세일즈 담당…"車문화 성숙한 한국 부임 기뻐"

(사진제공=한국토요타)
(사진제공=한국토요타)

한국토요타에 신임 사장이 부임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일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의 후임으로 '타케무라 노부유키(武村信之)' 신임 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1967년생인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 50세)은 '아오야마학원 대학(青山学院大学)'에서 국제정치경제학부를 전공했고 1990년 토요타 자동차 입사, 북미 상품기획을 담당했다.

2015년부터 최근까지는 중동ㆍ북아프리카부에서 마케팅과 렉서스 플래닝을 맡기도 했다.

신임 사장은 한국 첫 부임 소감에 대해 "성숙한 자동차 문화를 자랑하는 한국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토요타와 렉서스가 한국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요시다 아키히사 전 대표이사 사장은 4년간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일본 본사로 귀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1,000
    • +2.31%
    • 이더리움
    • 3,490,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98%
    • 리플
    • 2,136
    • +1.28%
    • 솔라나
    • 128,800
    • +2.22%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