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새해 해맞이 산행으로 시작…2일 신년 인사회ㆍ3일 산업시찰

입력 2017-12-31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1월 1일 '2017년 올해의 의인'으로 선정된 시민들과 함께 산에 올라 새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면서 덕담을 나눈다.

3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해맞이 산행으로 새해 첫날을 보낸다.

이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책임자, 동남아 지역 국가 총영사, 주한미군 등 각계 인사들과 신년 인사를 겸한 전화 통화를 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2일에는 국회, 정당, 사법부, 행정부, 지자체, 경제계, 노동계, 여성계, 문화예술계, 교육계, 시민사회, 과학기술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을 초청해 신년 인사회를 연다.

문 대통령은 3일에는 산업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산업 동향 등을 청취하고 현장 책임자와 직원들을 만나 새해에 희망이 깃들길 기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39,000
    • -0.82%
    • 이더리움
    • 3,37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2%
    • 리플
    • 2,046
    • -1.68%
    • 솔라나
    • 130,200
    • +0.39%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01%
    • 체인링크
    • 14,530
    • -0.14%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