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고준희양 1차 부검서 사인판단 불가...정밀 부검 예정

입력 2017-12-30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종 후 야산에 매장됐던 고준희(5)양 사인을 판단할 수 없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부검 소견이 나왔다.

전북경찰청은 국과수로부터 '사인 판단 불가'라는 준희양 1차 부검 소견을 통보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많은 시일이 지나 시신이 상당히 부패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경찰은 시신에서 채취할 생체조직이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국과수는 시일이 걸리더라도 정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이 상당히 부패해 사인 판정이 어렵다고 통보받았다"며 "정식 부검 감정서가 나오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65,000
    • -0.03%
    • 이더리움
    • 2,66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23,900
    • -0.28%
    • 리플
    • 1,822
    • +0%
    • 솔라나
    • 110,900
    • +0.73%
    • 에이다
    • 257
    • -1.91%
    • 트론
    • 484
    • +1.68%
    • 스텔라루멘
    • 345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70
    • -0.53%
    • 체인링크
    • 12,450
    • +1.06%
    • 샌드박스
    • 81.1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