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비켜!" 코 호흡 도움 주는 ‘닥터코(Dr. Ko)’ 선보여

입력 2017-12-28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은 혹독한 추위로 사람들의 몸을 움츠리게 하는 계절이다. 추운 날씨도 어려움을 야기하지만, 날씨만큼 대기도 건조해져 호흡기 및 피부 질환 등 건강 유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특히 요 근래에는 심하게 메마른 공기 탓에 편안한 숙면을 취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를 겪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건조한 공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호흡기가 메마르며 원활한 호흡을 할 수 없게 된다. 이는 곧 코골이를 유발할 수 있고, 심할 경우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까지 높인다. 코골이 증상과 함께 동반되는 수면무호흡증은 충분히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풀리지 않게 하며,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에도 졸음과 피로를 겪도록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보다 원활한 수면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관련 용품을 사용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비용적으로 큰 부담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닥터코(Dr. Ko)’가 관심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의료기기’허가를 받은 비강 확장기로, 코골이 방지 및 코막힘 해소 에 효과적인 면모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닥터코는 미국 FDA 승인 소재 백금 촉매제 공법 제작의 안전 소재로 이뤄졌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격한 신체활동에도 원활한 공기유입을 가능하게 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물에 세척하는 형태로 반영구적인 재사용을 할 수 있고,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약하고 쉽게 출혈되는 점막을 보호하고, 구조비강 내 조직 손상의 우려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또한, 전비강 확장법의 코골이 방지 원리가 사용돼 상-하 기도 전체를 넓히고 유지함으로써 코골이 억제에 도움을 준다. 구강건조증을 심하게 앓는 경우나 집중력 향상을 필요로 하는 경우, 등산과 운동을 할 때 보다 편안하게 호흡하고자 하는 경우에 긍정적 효능을 볼 수 있다.

닥터코 관계자는 “사이즈 선택 방법과 착용 방법 및 주의사항을 잘 숙지한 후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라며, “비강 내부가 헐어 있는 경우, 콧물이 많은 경우에는 치료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전비강(콧구멍) 크기를 수용할 수 있고, 원통형으로 전비강 전체를 넓혀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9,000
    • +2.07%
    • 이더리움
    • 3,430,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47
    • +4.32%
    • 솔라나
    • 139,800
    • +2.42%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5
    • +2.3%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82%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