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한중 국빈만찬서 입은 코트 어디꺼?…웨딩드레스 이어 '크리스챤 디올'

입력 2017-12-1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한중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이날 송혜교가 입은 코트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14일 저녁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금색대청에서 열린 한중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또한 원피스 형태의 케이프 코트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운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이 케이프 코트는 버튼이 사선으로 처리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 코트는 크리스챤 디올의 '2017 Pre-Fall 시즌' 컬렉션으로, 가격은 미정이나 수백만 원대로 예상된다. 앞서 세계적인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착용해, 패셔니스타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송혜교는 지난 10월 31일 송중기와 결혼할 당시에도 크리스챤 디올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송혜교 웨딩드레스는 스퀘어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미카도 실크 소재의 드레스로, 디올의 2017 17 S/S 컬렉션에서 공개된 블랙 벨벳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송혜교만을 위해 특별 주문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3일 결혼 후 첫 공식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한중 국빈 만찬을 마친 송혜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화장품 행사에 참석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출처=웨이보, 크리스챤 디올 홈페이지)
(출처=웨이보, 크리스챤 디올 홈페이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14,000
    • +0.78%
    • 이더리움
    • 3,41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101
    • +2.89%
    • 솔라나
    • 138,100
    • +6.23%
    • 에이다
    • 406
    • +5.18%
    • 트론
    • 520
    • +1.17%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07%
    • 체인링크
    • 15,530
    • +7.1%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