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택업체, 3월 전국에 2만3000가구 쏟아낸다.

입력 2008-02-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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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협회 소속회원사가 3월 전국에서 분양할 예정인 아파트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조합 조합원분 2440가구 포함, 총 2만 370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월(2만4034가구) 대비 15.2% 감소했고 전년 동월(8416가구) 대비 142.0% 증가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이 경기 5393가구, 서울 3059가구, 인천 541가구 순으로 총 8993가구이고 수도권외 지방이 대구 2751가구, 충남 2443가구, 광주 2236가구 순으로 총 1만1377가구다.

따라서 수도권은 2월(6855가구) 대비 31.1% 증가했고 수도권외 지방은 2월(1만7179가구) 대비 33.7%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1만7337가구, 재건축·재개발 등 조합주택이 3033가구, 규모별로는 60㎡이하가 607가구(3.0%), 60㎡초과~85㎡이하가 9332가구(45.8%), 85㎡초과 주택이 1만431가구(51.2%)로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 물량의 48.7%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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