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 사장에 한성권 JW중외제약 대표 선임

입력 2017-12-0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관리실 신설 등 조직개편도 단행

▲한성권 JW홀딩스사장(JW홀딩스)
▲한성권 JW홀딩스사장(JW홀딩스)
▲전재광 JW중외제약 부사장(JW홀딩스)
▲전재광 JW중외제약 부사장(JW홀딩스)
▲함은경 JW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JW홀딩스)
▲함은경 JW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JW홀딩스)

JW홀딩스 신임 사장에 한성권 JW중외제약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전재광 JW홀딩스 대표이사는 신임 JW중외제약 부사장으로, 함은경 JW생명과학 부사장은 JW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으로 각각 발령났다.

JW홀딩스는 이달 1일부로 이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대표이사 선임은 향후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확정된다.

이번 인사는 기능별 조직역량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후속조치다. JW홀딩스는 글로벌 사업과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관리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이번에 경영관리실을 신설하고 구매지원실을 SCM본부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연구개발(R&D) 및 기획 기능을 JW중외제약으로 통합 일원화하는 등 업무 효율성을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JW홀딩스 나숙희 상무와 JW중외제약 김진숙 상무는 각각 수석상무로 승진시키는 등 총 13명의 임원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도 이뤄졌다.

JW홀딩스는 이번 인사에 대해 “그룹의 미래를 준비하면서 핵심경쟁력을 강화한다는 큰 틀 안에서 철저히 능력주의 인사를 실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JW홀딩스는 JW중외제약, JW생명과학 등을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신영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용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경하, 차성남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노정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2,000
    • -3.84%
    • 이더리움
    • 3,265,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37%
    • 리플
    • 2,180
    • -3.37%
    • 솔라나
    • 133,800
    • -3.74%
    • 에이다
    • 406
    • -5.8%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4%
    • 체인링크
    • 13,680
    • -5.98%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