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2월 구매 고객 '취득세' 지원

입력 2017-12-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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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코란도 C.(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 코란도 C.(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신차구입 고객의 취득세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구매혜택을 마련했다.

쌍용차는 1일 “12월 구매 고객들에게 취득세를 지원하고,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듀 2017 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볼리 브랜드를 포함한 RV 전 모델(G4 렉스턴 제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취득세(5~7%)를 지원한다. 고객들은 ‘아듀 2017! 세일페스타’를 통해 △티볼리 7~10% △티볼리 에어 8~10% △코란도 C 8~12% △코란도 투리스모 8~12% △코란도 스포츠 7~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2월 G4 렉스턴 구매고객은 할인 혜택 대신 <프로미스 531 프로그램>을 통해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 등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취득세(7%)를 지원한다. 무이자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할부기간(36~60개월)에 따라 선수금(10~30%)을 납부하면 무이자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이밖에도 코란도 스포츠 구입 시에는 등록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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