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76.38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4.52p, -0.58%)

입력 2017-11-23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52포인트(-0.58%) 하락한 776.38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71억 원을, 기관은 1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2.6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광업(+0.94%) 오락·문화(+0.6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사업서비스(-0.69%) 숙박·음식(-0.46%)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IT S/W & SVC(+0.56%) IT H/W(+0.32%) 전기·가스·수도(+0.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04%) 운송(-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5개다.

컴투스가 2.40% 오른 13만2400원을 기록 중이고, 펄어비스(+1.63%), 서울반도체(+1.0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제약(-8.01%), 신라젠(-6.87%), 셀트리온헬스케어(-5.88%)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GMR 머티리얼즈(+21.43%), RFHIC(+12.00%), 에스엔피월드(+11.55%)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셀트리온제약(-7.68%), 엠지메드(-7.59%), 신라젠(-6.87%)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1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70개 종목이 하락, 21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7원(-0.43%)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43%), 중국 위안화는 165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1,000
    • -3.01%
    • 이더리움
    • 3,258,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294,600
    • -2.71%
    • 리플
    • 1,753
    • -9.45%
    • 솔라나
    • 132,100
    • -4.83%
    • 에이다
    • 266
    • -6.34%
    • 트론
    • 453
    • -0.88%
    • 스텔라루멘
    • 241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6.22%
    • 체인링크
    • 14,830
    • -5%
    • 샌드박스
    • 45.32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