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김포-포항 노선 정상 운행 중"

입력 2017-11-15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이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별 다른 피해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45분 김포~포항 항공기(KE1533편)도 정상 운항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현지 상황을 확인하면서 오후 운항편의 운항 여부를 검토한 결과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돼 3시45분 운평편은 정상적으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날 지진 이후 포항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은 오후 3시45분 김포에서 포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KE1533편과 오후 5시25분 포항에서 김포로 가는 KE1534편 등 두 편이다.

3시45분 운항편은 정상 운항됐으나 여진이 계속되고 있어 김포-포항 항공편의 운항 여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항공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점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0,000
    • +0.25%
    • 이더리움
    • 3,44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53%
    • 리플
    • 2,115
    • +0.33%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70
    • +0.8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