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덜 오른 바이오株’ 분석에…케어젠ㆍ차바이오텍ㆍ오스코텍 강세

입력 2017-11-14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 바이오 유망주로 꼽히는 케어젠, 차바이오텍, 오스코텍이 증권사의 긍정적인 분석에 힘입어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오스코텍은 전 거래일 대비 13.15%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어젠은 7.27% 오른 8만5600원에, 차바이오텍은 5.21% 오른 1만6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증권사에서 이들 종목을 실적과 연구개발(R&D) 모멘텀을 갖춘 관심 기업으로 선정한 것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부터 10월까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신라젠 등 상위 종목의 효과를 배제하면 헬스케어 업종 시가총액은 2.9% 감소했다”면서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코스닥 바이오 종목으로 확산을 기대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구 연구원은 구 연구원은 "실적 모멘텀 및 연구개발(R&D) 상승동력을 보유한 업체를 매수해야 한다"며 △케어젠 △차바이오텍 △오스코텍을 유망 업종으로 뽑았다.

구 연구원은 케어젠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7.2%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차바이오텍은 다음달 미국 정부 보조금(QAF) 승인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오스코텍에 대해선 폐암 치료제, 류마티스 치료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등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정용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윤태영,이상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8,000
    • -3.83%
    • 이더리움
    • 3,266,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44%
    • 리플
    • 2,181
    • -3.2%
    • 솔라나
    • 133,700
    • -3.88%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57%
    • 체인링크
    • 13,700
    • -5.6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