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인근서 규모 2.2 지진…기상청 "일반인 느끼기 어려운 수준"

입력 2017-11-11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광주지방기상청)
(자료=광주지방기상청)

전남 순천 인근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1일 오후 5시 18분 51초께 전남 순천시 남남서쪽 12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84도, 동경 127.46도로 알려졌고 진앙지의 구체적인 깊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합뉴스는 지진이 발생한 이후 오후 5시 30분까지 전남도소방본부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접수된 지진 감지 및 피해신고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규모 2는 일반인이 감지하기 힘든 정도로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4,000
    • +3.4%
    • 이더리움
    • 3,457,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2.38%
    • 리플
    • 2,021
    • +1.81%
    • 솔라나
    • 126,500
    • +3.35%
    • 에이다
    • 364
    • +1.96%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0.22%
    • 체인링크
    • 13,700
    • +4.82%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