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컴퍼니, 직원 횡령액 19억원 확정

입력 2008-02-1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가방컴퍼니는 지난 2005년 3월 발생한 직원 횡령과 관련해 횡령금액과 사기금액이 각각 13억2000만원과 6억2500만원으로 조정돼 기 설정된 대손충당금과 우발손실충당금보다 9500만원 축소된 19억45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종 확정 판결에 따른 사고 금액에 대해 별도의 소송을 통해 최대한 회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가방컴퍼니는 지난 2005년 3월 9일 공시한 횡령사고 발생과 관련해 우발채무로써 지속될 수 있는 위험성을 조기에 제거하기 위해 당시 검찰 조사에 의해 밝혀진 횡령금액 13억2000만원과 사기금액 7억2000만원을 각각 직원불법행위미수금에 따른 대손충당금과 우발손실충당금으로 전액 특별손실 처리한 바 있다.


대표이사
신상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9,000
    • -0.46%
    • 이더리움
    • 3,431,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8%
    • 리플
    • 2,252
    • -1.1%
    • 솔라나
    • 140,700
    • -1.12%
    • 에이다
    • 429
    • +0.23%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4%
    • 체인링크
    • 14,520
    • -1.16%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