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정기주총서 주당 750원 현금배당 의결

입력 2008-02-12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약품이 12일 본사 강당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사진)를 열고 현금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의결하고, 감사위원회 설치 및 감사위원의 사외이사 선임 등 정관일부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한구 회장은 이 날 영업보고를 통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여파와 유가 폭등, 약업경기 침체와 약가재평가등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속에서도 매출 1116억원으로 전년대비 7.8%, 당기순이익은 47%가 증가한 97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특히 생산본부의 품질경영 산업포장 대통령상 수훈, 품질 분임조의 대통령상 은ㆍ동메달수상, 합천공장이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하는등 품질경영ㆍ안전경영을 이룩했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끝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신도약을 위해 ▲매출 20% 증가 ▲R&D 역량강화 ▲오퍼레이션 효율 제고를 금년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며 "지난해 마이녹실, 레보투스에 이어 올해에도 100억원이상 블록버스터 제품을 2품목 더 탄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상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7]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9,000
    • +0.14%
    • 이더리움
    • 3,42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5%
    • 리플
    • 2,231
    • -0.13%
    • 솔라나
    • 138,700
    • +0.22%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31%
    • 체인링크
    • 14,430
    • +0%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