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역 소형오피스텔 ‘신한디아채시티’ 오피스텔 분양

입력 2017-11-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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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컴퍼니는 집객 효과가 뛰어난 KTX울산역 역세권에 위치한 신한 디아채시티가 상가 완판에 이어 오피스텔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신유컴퍼니 측은 “롯데복합환승센터와 직통 연결되는 등 KTX역세권에서 우수한 입지이기 때문에 롯데복합몰 상주인구 및 서울산 1인가구가 임차수요를 최우선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8월 KTX울산역 롯데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지정승인 되고,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주변 역세권 아파트 건립 및 상가와 오피스텔 등 상업지역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 해당 지구에 들어서는 신한디아채시티는 지하 5층부터 지상 12층 규모로 상가 56호실은 이미 분양 마감 됐으며, 오피스텔 175호실 중 일부 잔여세대만을 분양 중에 있다.

해당 오피스텔은 풀옵션 사양과 홈네트워크 시스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인테리어 등으로 입주자들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했고, 스카이워크를 통해 롯데복합환승센터와 직통 연결될 예정으로 입주 시 롯데의 다양한 쇼핑몰, 아울렛, 영화관 등 생활문화시설을 초근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대규모 산업단지 및 울산과학기술원이 위치해 지역 간 이동이 잦은 근로자 등의 교통 편의성 향상 및 주거 수요까지 충족시키는 주거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공을 맡은 ㈜신한 관계자는 “KTX울산역 롯데복합환승센터의 주주 및 시공사로 참여하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신규 착수 물량만 2000억 원 이상이 수주되어 있어 제2의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한디아채시티는 롯데복합몰의 주주이자 및 공동 시공사인 ㈜신한과 함께 남송종합건설이 공동 시공을 맡았으며 시행은 ㈜신광산업, 개발총괄 PM은 ㈜신유컴퍼니,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주)에서 맡고 있다.

신한디아채시티 분양관은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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