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결혼 웨딩화보 속 드레스 어디꺼?…국내 디자이너 제품·가격은 200만 원대

입력 2017-11-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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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결혼 웨딩화보(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 UAA)
▲송중기·송혜교 결혼 웨딩화보(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 UAA)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결혼 웨딩화보 촬영 당시 입었던 드레스는 국내 디자이너 제품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을 비롯해 친지 300명가량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송송부부'는 결혼식이 끝난 몇 시간 뒤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본식 및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주얼 커플답게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본식에서 입었던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는 모두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제품으로, 부부는 협찬 없이 직접 예복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식 사진과 함께 공개된 흑백 웨딩 화보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선남선녀 자태를 뽐냈다. 송중기는 프릴 장식이 더해진 차이나넥 셔츠를 송혜교는 풍성한 A라인의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송혜교 드레스는 과하지 않은 퍼프소매에 적당히 파인 V넥, 가는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만들어 동화 속 공주 같은 자태를 연출했다. 해당 드레스는 국내 브랜드 '브라이드앤유' 제품으로, 가격은 200만 원(대여가 약 60만 원) 초반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송혜교 웨딩화보가 공개된 후 해당 업체에는 드레스에 대한 구매 및 대여 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결혼 후, 이태원 신혼집에 머물며 둘만의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부부는 2일 오전, 신혼여행지인 유럽으로 출국했으며 여행 기간과 정확한 행선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송중기·송혜교 결혼 웨딩화보(출처=브라이드앤유 공식 SNS)
▲송중기·송혜교 결혼 웨딩화보(출처=브라이드앤유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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