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원 KAI 사장,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회장 취임…"건전한 발전 추구"

입력 2017-11-02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산업)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은 2일 공군회관에서 2017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KAI 김조원 사장을 15대 회장과 11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조사연구, 항공 R&D 사업지원, 국제협력 및 특화단지/LCH/무인기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회원사는 91개다.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는 회원사 74개로 부품ㆍ소재의 기술 수요조사 후 R&D 과제화를 통해 핵심기술 개발과 국산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항공 우주산업의 수출산업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김조원 회장은 “협회와 조합은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라며 “항공우주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김 회장은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감사원 국가전략사업평가단장,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 감사원 사무총장, 경남과학기술대 총장을 거쳐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지난 달 26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0,000
    • -3.62%
    • 이더리움
    • 3,265,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8%
    • 리플
    • 2,175
    • -3.03%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6
    • -4.92%
    • 트론
    • 450
    • -1.1%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87%
    • 체인링크
    • 13,660
    • -5.8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