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선, ‘불타는 청춘’ 출연 이유…“연예인의 연예인, 강문영 만나고 싶어”

입력 2017-11-01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가수 김준선이 ‘불타는 청춘’ 출연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아라비안 나이트’로 이름을 알렸던 김준선이 새 친구로 합류해 청춘들과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준선은 “불타는 청춘에 나오고 싶었던 이유는 하나다. 여기 수지 누나도 있고 연수씨도 있지만 연예인들의 연예인을 만나고 싶었다”라며 “그게 바로 강문영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성국은 “어렸을 때 문영이 누나가 미의 상징이었다. 강문영파가 있었고 조용원파가 있었다”라고 동조하며 “사실 나는 조용원파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문영은 “그때 나는 좀 화려했고 조용원은 청순했다. 남자들의 90% 조용원을 좋아했을 거다”라고 자폭했고 최성국은 “농담이다. 그때 나는 남고를 다녔는데 누나 정말 대단했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9,000
    • +0.44%
    • 이더리움
    • 3,17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1.53%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26,500
    • +0.16%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62%
    • 체인링크
    • 14,270
    • -0.2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