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중국 수요 증가로 ABS 가격 ↑…지속 여부는 일단 지켜봐야”

입력 2017-10-2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6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에서 길어진 폭염기간의 영향으로 에어컨의 수요가 상당히 늘어났고 그 외에도 전 세계의 세탁기, 냉장고 등의 분야에서 중국 생산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ABS 가격이 상당히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적용되는 중국의 리사이클 플라스틱 수입 금지 발표도 상당히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지금 당장은 호황이지만 내년 일부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여 일단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1,000
    • +1.06%
    • 이더리움
    • 3,131,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1.58%
    • 리플
    • 2,033
    • +0.99%
    • 솔라나
    • 127,600
    • +2.65%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2.04%
    • 체인링크
    • 13,380
    • +4.6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