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이효성 해임촉구결의안 제출할 것”

입력 2017-10-26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영방송 장악 시도 배후는 文대통령”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동근 기자 foto@(이투데이DB)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동근 기자 foto@(이투데이DB)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6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보궐이사 2인 임명에 항의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며 “문 대통령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 이효성 방송위원장은 반드시 사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또 “우리 국회법 제 79조1항에 따라서 해임촉구결의안을 여러분이 채택해주시면 우리가 국회에 정식안건으로 해임촉구결의안을 국회안건으로 제출하겠다”며 결의안 제출 작업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방통위가 임명한 보궐이사 2인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당 법률자문단의 상의를 거쳐서 이번에 새로 임명된 방문진 보궐이사에 대해 임명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내겠다”고 말해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8,000
    • -0.36%
    • 이더리움
    • 2,72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2.84%
    • 리플
    • 1,869
    • +0.38%
    • 솔라나
    • 112,400
    • +2.74%
    • 에이다
    • 271
    • -3.9%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41
    • +1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3.85%
    • 체인링크
    • 12,590
    • +0.16%
    • 샌드박스
    • 81.28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