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기업 투명성 높인다"

입력 2008-02-04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외이사 후보 추천자문委 구성으로 사외이사 역할 강화

동아제약이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 역할을 강화한다.

동아제약은 4일 "사외이사 역할을 강화를 통한 기업의 투명성을 제고를 위해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위원회'을 구성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되는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단'에는 박오수(55)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정동윤(68)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박도규(50) SC제일은행 부행장 등이다.

'사외이사후보 추전자문위원회'는 오는 3월 열릴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객관적이며 역량있는 사외이사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며, 추천된 사외이사후보는 주주총회 의결을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독립적인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위원회' 운영은 사외이사 제도의 확대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있는 경영으로 기업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현경영진의 의지"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사외이사 역할 강화와 기업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난 달 세계적인 기업지배구조 권위자인 존 윌콕스(John C. Wilcox)를 초청해 경영진 및 주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대표이사
김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3,000
    • +0.8%
    • 이더리움
    • 3,43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85%
    • 리플
    • 2,252
    • +0.36%
    • 솔라나
    • 139,900
    • -0.36%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94%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