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복쥐 저금통 나눠주기 행사 실시

입력 2008-02-04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무자년 복쥐' 저금통을 나눠준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일 오전까지 김포공항에서 진행되는 이번 저금통 증정 행사에는 쥐띠인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직접 참가해 고향길에 오르는 손님들에게 정겨운 새해 인사와 함께 저금통을 나눠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나 공항서비스 임직원 700여명이 자발적으로 저금통 분양에 참가, 올 한해 동안 모은 성금을 회사측에 전달했다.

아시아나 주용석 상무는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측의 지원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사회공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이 날 올 연말에 성금을 전달할 강서구에 위치한 미혼모 보호시설인 '성심의 어머니집'에 약속의 표시로 유아들을 위한 분유 500통을 기증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5,000
    • +0.39%
    • 이더리움
    • 3,01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26
    • -0.69%
    • 솔라나
    • 127,400
    • +1.11%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66%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