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산악 레이스 위한 전기 레이싱카 개발 나서

입력 2017-10-23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이 산악 레이스인 파이크스 피크 경주에 참여하기 위해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차량의 프로토 타입은 2018년 6월 미국 콜로라도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이번 모터스포츠 프로젝트를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 선도적 사업자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할 것”이라며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23종의 순수 전기차 모델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크 벨취 폭스바겐 개발 부문 총괄 책임자는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은 가혹한 도전 환경을 갖춘 곳이기에 기술의 성능을 입증하는데 안성맞춤인 대회”라며 “이를 반영해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은 1916년 처음으로 시작됐다. 레이스 길이는 총 19.99k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9,000
    • +1.76%
    • 이더리움
    • 3,12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38%
    • 리플
    • 2,087
    • +1.66%
    • 솔라나
    • 130,600
    • +1.87%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1.18%
    • 체인링크
    • 13,680
    • +3.64%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