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84.18p, 상승세 (▲11.12p, +0.45%) 지속

입력 2017-10-2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12포인트(+0.45%) 상승한 2484.18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58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1억 원을, 기관은 83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4.0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전자(+0.89%) 음식료품(+0.5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47%) 종이·목재(-0.19%)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기계(+0.51%) 건설업(+0.36%) 전기가스업(+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18%) 화학(-0.05%) 운수창고(-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93% 오른 270만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하이닉스가 3.42% 오른 8만17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생명(+2.82%), 한국전력(+2.5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2.35%), LG생활건강(-1.77%), NAVER(-1.48%)는 하락세다.

그밖에 써니전자(+24.32%), 아티스(+14.22%), 도레이케미칼(+11.8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우리들휴브레인(-6.72%), 동원(-6.40%), 일진다이아(-6.2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9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92개 종목이 하락, 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1원(-0.63%), 중국 위안화는 171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2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3.25]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7,000
    • -3.66%
    • 이더리움
    • 3,023,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73%
    • 리플
    • 2,019
    • -2.04%
    • 솔라나
    • 126,000
    • -3.74%
    • 에이다
    • 374
    • -3.36%
    • 트론
    • 474
    • +0.85%
    • 스텔라루멘
    • 25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5%
    • 체인링크
    • 12,990
    • -3.78%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