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김동한, 데뷔 불발된 김태동에 애틋…“여전히 저희 멤버라 생각해”

입력 2017-10-18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BJ 김한동
▲JBJ 김한동

‘JBJ’ 멤버 김동한이 김태동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JBJ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Y(판타지)'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김동한은 “저희가 태동이 형 없이 6명이서 데뷔하게 됐다”라며 “하지만 태동이 형 역시 우리 JBJ 멤버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노태현 역시 “얼마 전에 제 생일이었는데 축하 전화를 해주기도 했다. 추석 때는 안부 문자도 왔다”라며 “최대한 잘 해결되어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김태동은 ‘JBJ’에 합류해 함께 활동하기로 했으나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문제로 데뷔가 불발됐다. 현재 김태동은 소속사와 계약 조율 중이다.

한편 ‘프로듀스 101’에서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6명의 연습생은 ‘JBJ’라는 이름으로 이날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FANTASY’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FANTASY’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7,000
    • +0.59%
    • 이더리움
    • 3,07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82%
    • 리플
    • 2,009
    • -0.15%
    • 솔라나
    • 125,100
    • +1.21%
    • 에이다
    • 370
    • +1.65%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19%
    • 체인링크
    • 13,090
    • +2.19%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