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아오이 유우, 단아하고 간결한 블랙

입력 2017-10-13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오이 유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아오이 유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영화 '명왕성' '마돈나' 등을 연출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전세계 영화를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35,000
    • +0.22%
    • 이더리움
    • 3,42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06%
    • 리플
    • 2,165
    • +0.37%
    • 솔라나
    • 141,400
    • -0.49%
    • 에이다
    • 409
    • +0.25%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0.52%
    • 체인링크
    • 15,870
    • +3.6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