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13살 연하 정하나와 11월 5일 결혼…“미루고 미루다 결심”

입력 2017-10-11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하나(왼), 이세창(출처=정하나SNS, 나눔엔터테인먼트)
▲정하나(왼), 이세창(출처=정하나SNS, 나눔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세창(47)이 13살 연하의 연인 정하나(34)와 결혼한다.

오는 11월 5일 이세창과 정하나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이 배우인 만큼 이날 결혼식은 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버 동호회 활동을 통해 만났다. 이세창이 정하나에게 스쿠버다이빙를 가르쳐 주며 강사와 제자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세창은 인터뷰를 통해 “서두르고 싶었지만 제가 결혼을 한 번 했다 보니 조심스러웠다”라며 “미루고 미루다 2년만 더 있으면 저도 50살이 되니 더는 안되겠다 싶어 결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예비신부 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로 현재 아크로바틱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모델, 리포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세창이 감독으로 있는 레이싱팀 알스타즈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0,000
    • -0.43%
    • 이더리움
    • 3,42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43%
    • 리플
    • 2,070
    • -0.67%
    • 솔라나
    • 129,800
    • +1.5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33%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