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허지웅, 아이 입양 알아본 적 있다…“3~4년 전쯤 진지하게 고민”

입력 2017-10-02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지웅
▲허지웅

방송인 허지웅이 입양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될 MBN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최여진이 동료 오윤아를 만나 워킹맘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최여진은 워킹맘 오윤아를 보며 “부럽고 대단한 생각이 든다. 나라면 저럴 수 있을까 싶다”라며 “원래 아이들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한순간 예뻐지더라. 엄마가 되어야 하는 나이가 오자 내 자식이 낳고 싶더라”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에 허지웅은 “나도 아이와 함께 살고 싶어서 입양을 알아본 적이 있다”라며 “나 역시 아이를 안 좋아했는데 3~4년 전쯤 입양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허지웅은 “하지만 혼자서는 법적 입양이 안 되더라”라며 “무조건 부부일 때에만 입양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허지웅의 솔직한 속내가 담긴 MBN ‘비행소녀’는 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3,000
    • -0.31%
    • 이더리움
    • 3,16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1.31%
    • 리플
    • 2,058
    • -0.72%
    • 솔라나
    • 126,200
    • -0.5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45%
    • 체인링크
    • 14,440
    • +1.91%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