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전 부인 루머에 유감 표명…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

입력 2017-02-16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허지웅 인스타그램)
(출처= 허지웅 인스타그램)

방송인 허지웅이 수년째 온라인에 퍼진 전처 루머에 대해 유감입장을 표명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 수년 째 인터넷상에 '한 매체 A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라며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자는 허위사실에 이야기를 덧붙인 루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라며 "부디 더 이상 A 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한 매체의 A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허위 사실이 게재됐다. 이는 결혼식 사진까지 함께 게재되며 급속도로 확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9,000
    • +0.67%
    • 이더리움
    • 3,145,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2.75%
    • 리플
    • 2,020
    • -1.32%
    • 솔라나
    • 126,8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37%
    • 체인링크
    • 13,290
    • +0.9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