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워치] 주요 가상통화 혼조…비트코인 0.19%↑·이더리움 0.12%↑

입력 2017-09-29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가상통화 가격이 29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통화 시세를 종합 집계하고 있는 ‘세계코인지수(World Coin Index)’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9일 오전 10시5분 현재 일일 거래량 기준 1위인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0.19% 상승한 4196.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유로화에 대해서는 0.12% 상승한 3545.79유로를, 영국 파운드화 대비로는 0.07% 오른 3132.65파운드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중국 위안화에 대해서는 2만5227.31위안으로, 0.24% 올랐다.

2위 이더리움은 0.10% 상승한 302.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위로 뛴 제트캐시는 1.70% 하락한 305.79달러를, 4위 비트코인캐시는 0.34% 하락한 455.47달러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5위 라이트코인은 54.90달러로, 0.09% 떨어졌다.

비트코인에 대한 버블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상화폐 가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투자 전문가로 유명한 토니 로빈슨은 CNBC방송에 출연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빈슨은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미국 라스베거스에 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비유했다. 그는 “만약 잃을 위험을 감수하고 단순히 즐거움을 위해 투자한다면 그것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또 “비록 많은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몰라도 비트코인은 예측이 불가능하고 안정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6,000
    • +0.31%
    • 이더리움
    • 3,16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2.83%
    • 리플
    • 2,037
    • -1.07%
    • 솔라나
    • 126,400
    • -0.47%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0.99%
    • 체인링크
    • 14,290
    • -1.1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