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녹인 없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 모집

입력 2017-09-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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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높아진 변동성을 고려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녹인이 없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29일 오후 1시 30분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0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또 항셍지수(HS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4.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0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지수 산출 기준일은 오는 28일로 청약기간이 단축됐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인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와 브렌트유를 기초자산으로 연 4.7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20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1.5년이고 6개월마다 총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차), 80% 이상(2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모집은 각 30억 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 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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