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개발 공사현장서 상수도관 파열…마포구 일대 5000여 가구 단수

입력 2017-09-22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구의 한 재개발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주택 50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2일 오후 6시께 마포구 대흥동 18-58 일대 공사 현장에서 구경 600㎜ 상수도관이 파열돼 누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파열 직후 긴급 보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급수차 8대, 소방차 8대, 병물 아리수를 긴급 지원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상수도관 파열로 이튿날인 23일 오전 4시까지 마포구 노고산동과 대흥동을 포함해 염리동, 아현2~3동 5000여 가구에서는 수돗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비상 급수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120 다산콜이나 서부수도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13,000
    • +0.91%
    • 이더리움
    • 3,43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2,168
    • -0.82%
    • 솔라나
    • 143,400
    • +2.06%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20
    • -1.29%
    • 체인링크
    • 15,600
    • -1.0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