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변진섭, 90년도 연예인 수익 1위…“음반 수익만 15억”

입력 2017-09-18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진섭(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변진섭(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가수 변진섭이 과거 남달랐던 인기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변진섭과 김완선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변진섭은 “제가 90년도 연예인 수익 1위였다”라며 “그해 음반 수익만 15억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변진섭은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제 1집, 2집 수익으로 가로수 길에 빌딩을 사셨다. 아직도 가지고 계실 거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변진섭은 “한국에 발라드라는 장르가 저 때문에 생겼다”라고 말해 MC들의 원성을 샀고 이에 김완선은 “맞다. 그 전에는 그냥 가요라고 불렀다. 변진섭 씨 노래부터 팝스러운 가요가 됐다”라고 동조해 당시 변진섭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0,000
    • -0.76%
    • 이더리움
    • 3,37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81%
    • 리플
    • 2,130
    • -1.93%
    • 솔라나
    • 140,000
    • -2.3%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0.95%
    • 체인링크
    • 15,280
    • -2.05%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