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식 금감원장 "키코 사태 새로운 사실 나오면 재심사 할 것"

입력 2017-09-18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흥식 금감원장은 18일 "키코 사태는 금감원의 수차례 검사에서 특별하게 (문제가 있다) 나오지 않았지만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 재심사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금융당국은 (키코 사태를) 기업이 환투기 욕심나서 벌어진 손실사건으로 규정해 몰아세웠다"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검찰이 재조사할지는 판단할 것"이라며 "사건 당시 금감원이 전면 조사를 했는데 다시 또 새로운 사실 드러나면 이에 기반해서 다시 조사할지는 금감원이 어떻게 판단할지 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1,000
    • -2.46%
    • 이더리움
    • 3,398,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067
    • -3%
    • 솔라나
    • 124,800
    • -3.8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70
    • -2.4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